[불교] 리틀부타 감상평

등록일 2003.07.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불교문화의 어제와 오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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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글>
■죽음
■갈등
■깨달음
■환생한 세명의 도제라마

본문내용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고, 스승을 해하는...서구물질 문명이 전세계에 걸쳐 약 한세기 동안에 만들어 놓은 유토피아란 이런 것인가? 우리는 매일 같이 신문지상에 휘몰아치는 이런 일상화된 사건들에서 서구의 이성주의 한계를, 그들의 막다른 골목을 보라보게 된다. 그에 대한 해탈의 길에 대해선 아무도 이제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만 같은 삭막한 세상이다. 섹스와 폭력으로 가득한 현대의 스크린들...사랑의 감동이 있다해도 대부분 가족의 범위를 넘지 못하는 헐리우드식 가족주의이며 개인주의이다.
참으로 오랜만이다. 영화를 보고 났을 때, 마치 큰 강을 건넌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영화가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삶을 통시적인 관점에서 다룬다는 것과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였던 생각을 흐르게 해준다. 흐르는 것이란 고이지 않는다는 것이며, 즉 썩은 것을 밀치고 새것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아직 환생을 믿지 않으시는군요...그러시겠죠'
강요는 없었다. 그러나 믿든 안 믿든 '믿으십시오!'라는 말보다 더욱 출렁이는 파장으로 가슴에 와 닫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이 영화 그렇게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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