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건축물] 프랑스 건축물 시대별 총망라[1]

등록일 2003.07.1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건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프랑스 문화와 예술'이란 강의에 대한 레포트였습니다.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33페이지인데 묶어서 올리면 살때 너무 비싸질것 같아서 '필요한 부분만 고르시라고,, 저렴하게...' 5등분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목차

이 부분에는 "서론부터 본론 ㄴ.노트르담 대성당"
내용까지 있습니다.
[ 서론 ]

[ 본론 ]
ㄱ. 프랑스 역사
ㄴ. 노토르담 대성당
ㄷ. 루브르 박물관
ㄹ. 퐁뇌프 다리
ㅁ. 베르사이유 궁전
ㅂ. 개선문
ㅅ. 샤크레 쾨르 대성당
ㅇ. 알렉산드라 3세 다리
ㅈ. 에펠탑
ㅊ. 퐁피두 센타

[ 결론]

본문내용

예전부터 프랑스는 저의 최고 관심사가 되어왔었습니다. 누구나 다 에펠탑이나 베르사이유 궁전이나 개선문등을 보며 관심을 갖는 건 당연한 것이겠지만, 저에겐 술이라는 남다른 관심에서 출발했습니다. 대학1학년 때부터 전 고급 레스토랑에서 ‘빠텐‘이라는 아르바이트를 쭉 해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술에 대한 공부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양식을 먹을 때 곁들여 먹는 와인은 술이 아니라 음료라고 생각했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이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와인도 종류가 어마어마하며 그 중 프랑스 포도주가 최고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젤 중요한 것은 많이 먹으니까 다른 술처럼 취한다는 것이었어요!) 그 때부터 많은 양은 아니지만 공부도 해보고 맛도 보고(맛 구별은 정말 어렵더라고요. 다 비슷비슷..) 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하여 이 레포트를 쓰고 있는 지금까지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프랑스의 건축의 대해서 주제를 정했습니다. 방학이 되면 여행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작년엔 일본에 갔다 왔었죠. 그 덕에 일본 역사부터 시작하여 일본어 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요,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최고 좋은 방법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그 나라에 가서 보고 체험해 보는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4학년 마지막 여름 방학을 2년 전부터 고대하고 있었던 유럽 배낭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오래 머물며 건축과 음식 등을 집중적으로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눈으로 보며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것이 건축과 직접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음식이라고 판단하여 주제를 건축으로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여행책도 빌려보고 동호회에도 가입하고 이렇게 교수님의 유익하며 직접 체험에서 나오는 강의를 듣고 잇는 것입니다. 건축에 대해 미리 공부를 하고 여행을 간다면 공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더 유익한 여행이 되겠죠.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는데 많이 모자랄 것입니다. 어떻게 전개를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시대별로 전개했습니다. 레포트에 담고 싶은 건축물들이 너무너무 많았지만 우리가 눈으로만 잘 알고 있는 건축물들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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