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지배하는 역사관

저작시기 1997.05 |등록일 2003.07.1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사의 이해>라는 과목애서
A0을 받은 7장 분량의 리포트입니다.
여러분은 부디 참고, 보완하셔서
A+ 받으시길...
화이팅~!

목차

I.국수주의 사학과 현대의 한국사학
(1)도화지 이론
(2)학문의 시대성
(3)조인성 박사의 민족주의사학 비난에 대한 비판

II.유물사관과 현대의 한국사학
-공헌한 것이 없는 유물사관

III.실증사관의 반성과 전망
(1)평화로울 때의 학문
(2)혼란기의 학문으로서의 비판

IV.역사탐구에 대한 시각

V.요점정리
(1)국수주의사학과 현대의 한국사학
(2)유물사관과 현대의 한국사학
(3)실증사학의 반성과 전망

본문내용

실증사학이 혼돈기에 그렇다할 반격을 못했다고하여, 사상의 정립과 이론의 무장으로 실증사학만의 학문적 순수함`이 오염되는 걸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오리려 물리학이나 화학과 같이 오직 진리만을 추구하는 `역사탐구의 한 영역`으로서 실증사학이 남아있기를 기원한다.
오직 실증주의, 오직 민족주의 - `오직`이란 흑백논리의 근원이다. 본인은 이들 역사시각들이 `역사탐구의 한 영역들`이라고 생각하지 그 하나하나가 역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학문의 시대성`에 따라 그중 어느 한 영역이 두각 되어 빛을 발할 수는 있다. 한참 공산주의가 팽창했을 때는 유물사관의 활동이 활발했고, 최근에 들어 일본의 독도망언, 정신대 망언 등이 문제시 될 때는 다시 민족주의사학이 고개를 드는 것은 당연하다.
이는 국민의 정서가, 그리고 한 시대가 학문의 필요성과 그 종류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학문은 객관성과 끊임없는 탐구를 요구한다. 이런 면에서 실증사학은 고유의 순수영역으로 보존되어야 한다. 이기우 박사의 말처럼 이에 색깔을 부여한다면, 우리는 이를 `민중사학`이나 `유물사관` 이렇게 다른 이름을 만들어 붙여야지 더 이상 `실증사학`이라고 불러서는 안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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