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인문철학의 미래를 향한 시각

등록일 2003.07.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상주 교육부총리가
1997년 총장의 신분으로 개설하고 직접 강의했던
<미래의 탐구> 과목에서
A+를 받은 6쪽 분량의
리포트 입니다.

목차

I. 인문학의 윤리적 책임
II. 모든 질문의 전제가 되어야하는 질문 - "미래세대란 존재할 것인가?"
2-1. 그러면, 종족유지의 당위성은 존재하는가?
2-2. 그들(후대)에 대한 정의에서 나오는 우리의 배려방법
2-3. 먼 미래, 존재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배려의 당위성
2-4. 우리(집단)가 위 형광등의 기본윤리를 지킬 가능성
III. 현대집단에 대한 새로운 윤리부여의 필요성과 철학의 책임
IV. 집단생각의 개조 필요성 그리고, 에코토피아의 실현

본문내용

헤겔은 "역사는 정신이 자기 자신을 합리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며 이 과정이 끝나는 날 인간의 지식은 절대적으로 된다."고 했다. 즉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지식의 축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간의 지식을 더욱 완벽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지금, 현재를 포함하지 못한 과거의 반복 축적은 대부분의 인문학에 있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가? 인문철학 사양의 진행과 인륜 말살 진행의 시대적 일치는 과연 우연할 것일까?
그럼 인문철학이 현대 사회에 필요한 학문이 되며, 그 생명의 불꽃이 다시 타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답은 미래를 향한 인문학의 시선 이동일 것이다. 학문에 있어서 과거탐구는 언제나 미래를 향한 디딤돌이었다. 인문학도 이제 이 당연한 원칙에 순응해야 한다. 인문학은 변해야 한다. 과거를 바탕으로 하되 시대의 위치에 스스로 서며, 시대의 시각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요소를 탐구할 때 인문학은 인륜부활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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