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등록일 2003.07.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왜 `난쏘공` 인가?
레비나스의 철학
`난쏘공` 과 레비나스의 연결
마무리

본문내용

◈ 왜 ‘난쏘공’ 인가?
수업 시간에 9조와 2조가 ‘더불어 사는 삶’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 9조가 다루었 던 두개의 텍스트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첫 번째 글은 레비나스의 『시간 과 타자』속에 있는 ‘타인의 얼굴’ 부분이고, 두 번째 글은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 린 작은 공』속에 있는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이다. 올 2월 ‘난쏘공’을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었는데 단순히 노동자와 사용자의 대립구조로만 파악하고 나의 현실과 동떨어진 삶에 공감대 형성을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읽기 수업 시간을 통해 이 소설이 가지는 다 양한 의미와 처음 지어진 때로부터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읽힐 수 있는 힘을 다시 금 되새겨 보게 되었다. 또한 레비나스의 ‘주체와 타자’, ‘타인의 얼굴’ 등의 철학적 개념 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난쏘공’ 에 나타난 문장들을 노동자와 사용자 의 대립 관계라는 틀 속에서 벗어나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와 관련지어 설명해 보겠다.

참고 자료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레비나스- 사간과 타자,타인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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