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딥스를 읽고

등록일 2003.07.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레포트로 "딥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원래는 " 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란 책을 읽을 려고 하였다. 그 책의 내용이 히르벨이라는 아이가 아동 보호소에서 살면서 겪는 이야기인데 히르벨은 병에 걸린 아이로 나이는 아홉 살이지만 키는 여섯 살 아이 정도밖에 안 된다. 태어날 때 엄마 몸에서 꺼내다가 머리를 잘못 건드린 후로 끔찍한 두통에 시달린다. 히르벨은 제대로 의사 표현은 못 하지만, 자기를 못살게 구는 사람과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알고 있다. 병에 걸린 아이라 해서 감싸거나 동정하지 않고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선생님을 만나서 자라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하지만 딥스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이 책은 1964년 쓰여진 이래로 전 세계 독자로부터 감동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소개되어 교육학과, 심리학과를 비롯하여 교육과 심리, 인간발달에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필독도서로 선정되어 왔는데 이 책을 통해 액슬린 박사는 놀이치료를 하는 상담자의 자세와 아동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그 효과를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 그리하여 이 책을 계기로 알려진 놀이치료가 실제 아동심리 치료과정에서 시도되고, 그 효과가 입증되면서 이제 놀이치료는 아동심리 치료과정에서 일반적인 치료방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알고 있으며 나에게는 생소한 놀이치료의 과정이 어떠한 가도 궁금했으며 놀이치료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알고싶었다. 또한 평소 아동에 관한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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