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 부석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7.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석사를 다녀와서 쓴 기행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월의 푸르른 향기가 풍기는 계절에 부모님과 함께 아빠의 고향인 안동을 다녀오기로 하였다.
고향에 계신 할아버지 댁을 먼저 들리고, 서울에 올라오는 길에 영주에 있는 부석사를 구경하기로 하였다. 5월 8일은 석가탄일에다 어버이날이 겹쳐 있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일찍 출발하기로 하였다. 징검다리 연휴가 계속되어서 이 날도 밀릴 것 같아서 새벽에 가자는 아빠의 의견에 따르기로 하였다. 나는 차 뒤 좌석에서 자면 되니까... 엄마는 물과 간식을 챙기셨다.
싱그러운 아침의 공기와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어린 푸르른 잎의 가로수들 그리고 온 산의 녹음이 나의 가슴을 상쾌하게 하였다. 그것도 잠시 나는 졸음이 밀려와 자다가 휴게실에 차가 섰을 때 엄마가 깨워서 간신히 일어났다.
3시간 만에 안동에 도착하였다. 아빠는 일년 만에 가는 길인데도 들어가는 입구가 새로 포장이 되어서 잘 모르겠다고 하셨다. 어릴 때 처음 안동 갔을 때는 길이 울퉁불퉁하고 흙먼지가 나고 시간도 많이 걸렸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