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등록일 2003.07.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남자(마론 브랜도)가 있다. 이 남자의 아내는 여관 주인의 딸이다. 아내는 자살한다. 자살의 이유는 알 수 없다. 아내는 여관 손님과 성 관계를 갖고 주인공(한 남자)의 잠옷과 같은 잠옷을 성 관계를 가진 손님에게도 입힌다. 이것만으로는 그녀의 자살의 이유를 알 수 없다. 여관에 젊은 여자가 찾아온다. 중년인 미국인 남자 폴과 젊고 세련된 파리 여성 잔느가 파시 街의 한 빈 아파트를 둘러보다 마주친다. 아무런 대화도 없이 그저 충동적인 의식만으로 그들은 옷 입은 채 격렬한 정사를 나누고 여관의 방을 꾸미고 그 방에서 몇 차례 더 섹스 한 후 헤어져 각자의 생활로 돌아간다. 이들의 특징, 이들은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다. 남자는 허름한 여관으로 돌아가 자살한 아내의 주검과 대화를 나누고 여관의 하녀는 아내가 자살할 때 썼던 면도날을 보여준다. "가봐야 해. 여보, 문 밖에서 누군가 날 부르고 있어" 여관의 창녀가 그녀의 손님과 함께 문밖에 서 있는 걸 발견한 남자는 그 창녀의 손님을 좇아가 충동적인 구타를 감행하고, 젊은 여자는 기차역에서 약혼자를 만난다. 그녀의 약혼자는 영화감독으로, 장래의 아내인 여자를 주인공으로 사랑에 관한 영화를 촬영 중이지만 어쩐지 혼란스러워진 여자는 약혼자에게 짜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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