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도둑이야기

등록일 2003.07.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극단 차이무의 연극으로 사회에서 보다 형무소에서 더 오랜 세월을 살아 온 두 늙은 도둑이 감옥에서 대통령 취임특사로 풀려 나온 후, 갈 곳도, 먹을 것도 없이 거리를 헤매다가 한탕을 하기 위해 `그 분'의 미술관 내부에 잠입하게 된다. 허나 그들은 도둑질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결국 수사관에 체포되어 조사 받는 과정에서 공권력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람들 앞에서 계속 웃긴다는 것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더 늙은 도둑으로 나오는 명계남씨와 덜 늙은 도둑으로 나오는 박철민씨의 만담은 '역시 연륜이 있는 배우는 다르다'는 생각을 할만큼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관객을 함께 극에 참여시키고 맛깔스런 대사를 재미나게 구사하는 두 배우는 정말 90분을 짧게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노인의 특성상 불편한 관절과 움직임등이 자연스럽게 살아있었고 사투리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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