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관계] 일본의 계속되는 망언과 역사왜곡의 고찰

등록일 2003.07.1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수님께서 특별히 강의 시간에
레포트 칭찬까지 했습니다.
물론 그 과목은 A+^^

목차

1.망언도 역사가 되는 나라

2.망언의 사회심리적 뿌리

3.황국사관의 변종, 이른바 '자유주의사관'

4. 잘못된 기억을 강요하는 낡은 유령들

본문내용

'일본의 역사적 과거를 부정하는' 자학사관은 크게 '코민테른사관'과 '도쿄재판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망언과 교과서 공격의 또 다른 핵인 도쿄대 교육학부의 후지오카 노부가쓰 교수에 따르면, 코민테른사관은 소련의 국가이익에 기원을 가진 것으로 '천황제'를 부정하고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국가의 타도를 목표로 하는 역사관이며, 도쿄재판사관은 미국 점령군에 의한 일본인 세뇌작전·사상개조계획에 기초한 것으로 일본인에게서 국가의식을 없애 국가에 대한 자랑과 긍지를 약화시킨 역사관이라는 것이다. 어느 쪽도 '일본국가의 부정'이라고 하는 공통항을 매개로 결합되어 있다. 따라서 그는 "검정을 통과한 7개사 교과서는 도저히 일본인을 위해 쓰인 교과서라고 말할 수 없다……자국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악의에 찬 교과서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국민의 교육권에 대한 용서할 수 없는 침해"라고 언급한 후 '자국의 생존권이나 국익추구의 권리를 확실하게 인정'하는 사관의 정립을 제창하고 나섰다. 이른바 '자유주의사관'이라는 것을 들고 나온 것이다.
'자국의 역사에 긍지'를 갖는 역사교육을 목표로 삼은 자유주의사관은 '대동아전쟁은 형태는 침략전쟁의 모습을 띠고 있으나 그 본질은 해방전쟁이었다'는 다케우치 요시미류의 '대동아전쟁 긍정사관'과도 다르다고 주장한다. 즉 배타적이며 공격적인 부정적 내셔널리즘과는 구별되는 '건강한' 내셔널리즘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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