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과 건강] 전통적인 통과의례

등록일 2003.07.15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의례종류
@ 성년식
@ 결혼식
@ 장례식
@ 제사

의례상차림
@ 출산 전후
@ 삼칠일
@ 백일
@ 첫돌
@ 책례
@ 관례.성년례(成年禮)
@ 성년식(成年式)
@ 혼례
@ 회갑
@ 식사예법

본문내용

@ 식사예법
유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음식 먹는 예절도 엄하게 지켜 왔는데 <예기
(禮記)>에도 "대체로 예(禮)의 기초는 음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여 먹는
일에 관한 예절을 옷을 입거나 다른 어떤 예절보다 앞서서 일깨웠다.
우리 음식을 대접할 때에는 예전에는 반드시 혼자 먹을 수 있도록 외상 차림이
원칙이었으나 차츰 겸상, 두레반 형식으로 바뀌고, 잔치나 손님 접대 때에는
교자상 차림 하게 되었다. 대접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지켜아 할 예의가
있고, 반상과 교자상에 따라 예법이 다르나 기본 마음 자세는 같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정성을 다하여 만들고 손님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게
끝까지 잘 보살피고 대접 받는 사람은 고마운 마음으로 잘 먹고 감사 인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음식을 먹을 때에는 옷차림이 단정하고 몸가짐이 의젓하고
자연스러워야 하며, 우선 어른이 수저를 들면 잠시 있다가 따라들고 국물을 한
모금 떠 마신 다음 자기 앞에 있는 음식부터 먹기 시작한다.
밥씹는 소리를 내거나 밥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먹는 것, 입에 음식이든 채
말하는 것, 한가지 반찬만 먹는 것 등은 모두 실례이다.
숭늉이 나오면 국그릇과 바꾸어 놓고 식사가 끝난 뒤 밥상이 지저분하지 않도록 한다.
식사가 완전히 끝나면 수저를 가지런히 놓고 밥그릇 뚜껑을 차례로 덮어 정돈한다.
식사가 끝났다고 해도 어른이 밥상에 앉아 있는데 먼저 자리를 뜨는 것은 예의에서
어긋나므로 사정이 있을 때에는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비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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