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백제 무왕과 미륵사

등록일 2003.07.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론
2.백제무왕
3.무왕과 관련된 설화
4.미륵사
5.미륵사창건배경
6.무왕이 미륵사를 창건하게 된 배경
7.결론

본문내용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앞에서 말한 백제 무왕에 대한 삼국유사 기록에 함께 기록되어 있다. 앞에서 말한 서동설화와 미륵사 창건 설화로 되어있다. 선화공주와 결혼한 후 왕이된 무왕이 오아비와 더불어 용화산 사자사에 있는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 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자 그곳에 미륵사를 창건하고 미륵삼존을 위하여 전.탑.낭무를 세곳에 세웠다고 기록되어있는 것이다. 이러한 미륵사 창건에 대한 삼국유사의 기록은 발굴조사를 통해 못을 메운 흙이 산흙이라는 점과 가람이 3원으로 구성된 것 등에서 사실을 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륵사는 오랫동안 그 위용을 떨쳤으나 조선 중기 이후 폐찰이 된다. 절터는 부서진 서탑과 당간지주 등의 일부 석물만 남은 채 민가와 경작지로 바뀌어 방치됐다. 미륵사지는 1910년대 일본 학자에 의해 조사된 적이 있었고, 그 후 1974년과 1975년 두 차례 원광대학교에서 조사한 적이 있었을 뿐이다. 그러다가 1980년부터 정부에 의한 중서부 고도문화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체적인 발굴 조사가 단행됐다.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을 담당했는데, 발굴 결과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를 뒤엎는 중요한 것이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미륵사의 가람 배치는 탑과 금당이 있는 1탑식 가람이 품자 모양으로 세 개를 합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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