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경영의 지배 (피터드러커)

등록일 2003.07.15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금까지 피터드러커의 경영철학을 총망라한 "경영의 지배(A Functioning Society)"를 읽고 요약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제1부 기능적인 사회에 대한 기초
01. 전체주의의 역사
02. 보수주의 반혁명
03. 자치적 사회 공동체의 등장

제2부 전체주의의 부상
04. 자본주의의 회생
05. 마르크스주의의 몰락

제3부 정부의 질환
06. 국민국가에서 거대국가로
07. 무기력한 정부
08. 사회 구원은 없다

제4부 새로운 다원주의
09. 새로운 다원주의와 권력의 집중
10. 조직의 경영과 사회적 책임
11. 지식사회에서의 조직

제5부 경제적·사회적·정치적 기관으로서의 기업
12. 기업의 지배구조
13. 사회적 기관으로서의 기업
14. 정치적 기관으로서의 기업

제6부 지식사회의 흐름
15. 새로운 세계관
16.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식사회로
17.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18. 정보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제7부 다음 사회를 향하여
19. 다음 사회

본문내용

지식사회에서의 조직
지식사회에서 지식은 시민 개개인들과 한 나라의 경제 전체에 1차적인 생산 요소 자체이다. 토지, 노동, 자본과 같은 경제학자가 주장하는 전통적인 생산 요소들은 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것들은 2차적인 것이 되어 버렸다. 우리는 토지, 노동, 자본을 획득할 수 있다. 그것은 특수한 지식만 있으면 더욱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특수한 지식 자체로는 아무 것도 생산할 수 없다. 특수한 지식이 어떤 과업과 연결되었을 때만 생산적이다. 이것이 바로 지식사회란 곧 조직 사회임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현재 모든 조직들은 하나같이 "사람은 우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것을 진실로 믿는 경우도 거의 없을 뿐더러, 그들 스스로가 말한 것을 실천에 옮기는 경우도 거의 없다. 비록 무의식적이기는 하겠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19세기의 고용주들이 믿고 있던 것들, 즉 고용주가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고용주를 더욱 필요로 한다는 것을 믿고 있다.

지식근로자와 그들이 근무하는 조직의 관계는 설명할 만한 적당한 용어가 없는 새로운 현상이다. 지식근로자들은 조직이 있기 때문에 일할 수 있다. 따라서 지식근로자와 조직은 상호 의존적이다. 그러나 동시에 지식근로자들은 지식이라는 '생산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보면, 지식근로자는 독립적이며 매우 이동성이 높다 하겠다.

참고 자료

피터드러커의 "A Functioning Society"
피터드러커의 "미래경영"
http://www.bookcosm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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