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 열전

등록일 2003.07.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많이 퍼가세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리고 우왕 원년에 판삼사사가 되었을 때 왜구가 쳐들어 왔었습니다. 그때 최영이 친히 왜구를 치겠다고 나섰으나 왕이 최영 니는 늙었으니 쉬라고 말했지만 최영은 "신이 비록 늙었으나 뜻은 쇠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종사를 편히 하고 왕실을 방위하고자 합니다. 원컨대 빨리 부하를 거느리고 가서 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청하여 결국에는 왜구를 치러갔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패기 넘칩니까. 늙었어도 용맹함을 보이는 저 용기, 저도 늙어서 저렇게 정정했으면 하는 군요. 꼭 삼국지의 황충 장군님을 뵙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용맹함을 좀더 보자면 아주 험하고 가기 힘든 지형을 지날 때 아무도 가려하지 않자 직접 앞장서서 그곳을 넘어 적을 치셨다 하고 적의 화살을 맞아 피가 철철 흘렀지만, 얼굴 색 하나 바꾸지 않고 화살을 뽑아 버리고 다시 싸웠다는 예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 적들이 그의 전장에서의 모습을 말한 것을 보면 "두려워할 사람은 오직 백발의 최만호뿐이다. 홍산 싸움에서 최만호가 오는 그 즉시 사졸이 서로 도망하려고 말을 달려 차고 밟기에 이르렀다. 정말 매우 두렵더라","최영의 군사만 깨뜨리게 되면 서울을 엿볼 수 있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최영과 요동정벌의 꿈 5 페이지
    1. 최영에 대하여 최영은 원명교체기 고려 말의 신흥무인세력이다. 그는 공민왕시절부터 홍건적과 왜구를 여러 차례 맞아 싸우며 격퇴시키면서 이성계와 더불어 고려의 명장으로 성장하였다. 이러한 최영을 왜구는 최영을 백발의 최만..
  • 고양시 문화유산을 찾아서, 최영 장군묘 2 페이지
    국운(國運)이 다한 나라에서는 항상 혁명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리고 혁명이 일어나 새로운 나라가 들어서면 역사 속 모든 관심과 눈은 새로운 나라와 정권을 잡은 인물들에게 쏠린다. 하지만 새로운 나라가 들어서거나 신진 정권이 ..
  • 연극 언제는 행복하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나요 언행순 감상문 2 페이지
    이 공연만이 가지는 특이한 점은 사진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을 적극 권장한다는 것, 그리고 긴 공연시간 때문에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뭐든지 시켜 먹어도 된다는 것, 오히려 스탭이 음식을 배달해 주겠다고 부추기는 점이었다. 사실 ..
  • 교사의 언행으로 상처를 받은 일 3 페이지
    선생님과의 마찰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가장 기억나는 일이 두 가지가 있다. 둘 다 고등학생 때의 일이다. 먼저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우리학교는 내가 입학 할 때 기숙사를 신설하게 되면서 무료로 기숙사를 ..
  • 이성계와 최영 비교 ,역사와 인간 22 페이지
    이성계 고려 27대 충숙왕 4년 아버지 이자춘과 어머니 최씨 사이의 차남 공민왕5년 이자춘이 쌍성 함락시켜 지금의 함흥지방이북 탈환에 공을 세움 공민왕10년 이자춘이 지금의 함경도 지방인 동북면 일대의 군사권을..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