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과교재연구] 왕자호동

등록일 2003.07.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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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冬十一月, 王子<好童>自殺. <好童>, 王之次妃<曷思王>孫女所生也. 顔容美麗, 王甚愛之, 故名<好童>. 元妃恐奪嫡爲太子, 乃讒於王曰: "<好童>不以禮待妾, 殆欲亂乎." 王曰: "若以他兒憎疾乎?" 妃知王不信, 恐禍將及, 乃涕泣而告曰: "請大王密候, 若無此事, 妾自伏罪." 於是, 大王不能不疑, 將罪之. 或謂<好童>曰: "子何不自釋乎?" 答曰: "我若釋之, 是顯母之惡, 貽王之憂, 可謂孝乎?" 乃伏劍而死.
...호동은 대무신왕의 차비(차비)의 소생이었다. 그래서 호동이 본시 잘났고, 게다가 뛰어난 공까지 세웠기에 원비(元妃)는 그를 미워하기 시작하였다. 원비는 궁리 끝에 호동에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말았다. 원비는 " 호동은 예를 잊고 소비를 냉대할 뿐만 아니라, 거의 어지럽게 하려 하옵니다. " 라고 하기도 하고, " 상감마마, 만약 소비의 말을 믿지 못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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