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과교재연구] 도덕경 제23장

등록일 2003.07.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道德經
◎ 第二十三章 : 말이 없는 것이 자연에 합치된다

▶ 본문
希言自然.
故飄風不終朝, 驟雨不終日.
孰爲此者, 天地.
天地尙不能久, 而況於人乎.
故從事於道者, 同於道,
德者, 同於德,
失者, 同於失.
同於道者, 道亦樂得之,
同於德者, 德亦樂得之,
同於失者, 失亦樂得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 본문 풀이
말이 드문 것이 자연에 합한다.
그러므로 회오리바람은 아침을 넘기지 못하고 소나기는 하루를 넘기지 못한다.
누가 이것을 하는가? 천지이다.
천지도 오래 가지 못하는데 하물며 사람에 있어서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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