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 동물의 의사소통

등록일 2003.07.1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언어란?
2) 동물들의 언어
3) 동물의 언어 이해
(4) 동물과 인간의 언어차이
Ⅲ. 결 론

본문내용

① 두족류 : 오징어, 문어
- 두족류의 뇌는 특수한 근육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색소 세포를 수축 또는 이완시킴으로써 1초에도 몇 번씩 피부색을 변화시킬 수 있다. 몸 전체를 뒤덮는 환상적인 무늬가 31가지나 나타난다. 사마귀 모양의 돌기를 솟아오르게 하거나 매끈하게 펴서 피부의 질감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의사 표시를 한다. 피부색, 피부 무늬, 피부 질감과 유영 자세를 조합하면 계산상으로는 거의 300개에 달하는 신호를 만들 수 있다.
② 모기
- 수컷 모기는 암컷 모기가 내는 소리(날개짓)를 촉각으로 감지하여 짝짓기. 촉각은 암컷이 내는 특정한 진동수만 감지한다. 암컷의 신호와 수컷의 반응은 기계적이다.
③ 귀뚜라미
- 수컷은 앞날개 기부에 있는 작은 빨래판 모양의 돌기를 마주 비벼서 소리를 내며, 암컷은 자기 종 특유의 노래를 부르는 것과 짝짓기한다.
④ 나비 애벌레
- 진동 돌기라고 부르는 특별한 기관을 자기 외골격의 부분에다 비벼서 음향 신호를 만드는데, 그 소리는 빨래판을 골무 낀 손가락으로 비비는 것과 비슷하게 들린다. 애벌레는 그 진동 소리를 같은 종의 다른 개체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개미에게 보내는 것이다. 애벌레의 신호는 개미를 부르고, 개미는 애벌레의 등에 있는 특수한 샘에서 만들어지는 달콤한 분비물을 먹는다. 달콤한 분비물을 먹은 대가로 개미들은 애벌레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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