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선진국의 지방분권

등록일 2003.07.14 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영국
2) 호주
3) 독일
4) 프랑스
5) 미국
6) 이탈리아
7) 일본

본문내용

한국의 대선 열기가 채 식지 않은 25일 독일을 방문하면서 한 가지 의문을 가졌다. 수도인 베를린으로 가는 국제 직항편이 없었던 것이다. 아시아에서 베를린으로 가기 위해서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내려 다시 비행기를 갈아타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독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서울'이란 개념을 우선 머리속에서 지워야 한다. 독일에서는 한국과 같이 '중앙'과 '지방'이 없다. 한국의 수도권처럼 모든 것이 집중된 '중앙'으로 부를 수 있는 지역이 없는 것이다. 수도인 베를린은 대통령과 의회가 있는 단순한 정치 수도일 뿐이다. 굳이 한국처럼 '중앙'과 '지방'의 개념을 적용시킨다면 '중앙'이 10여곳에 이른다. 뮌헨은 경제, 프랑크푸르트는 금융과 거점공항,함부르크는 무역과 항만, 하이델베르그는 교육의 중앙, 즉 각 지방이 분야별로 수도로서의 실질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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