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학] 사상체질판단방법

등록일 2003.07.1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체형기상론(體形氣像論)
2. 용모사기론(容貌詞氣論)
3. 성질재간론(性質材幹論)
4. 항심심욕론(恒心心慾論)
5. 체질병증론(體質病證論)

본문내용

1. 체형기상론(體形氣像論)

사상체질의학에서는 신체부위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구분해 볼 때, 폐장(肺臟)이 속해있는 상초(上焦), 비장(脾臟)이 속해있는 중상초(中上焦), 간장(肝臟)이 속해있는 중하초(中下焦), 신장(腎臟)이 속해있는 하초(下焦)로 구분하고 있다. 따라서 폐장이 크고 간장이 작은(肺大肝小) 태양인은 상초가 크고 중하초가 작으며, 비장이 크고 신장이 작은(脾大腎小) 소양인은 중상초가 크고 하초가 작으며, 간장이 크고 폐장이 작은(肝大肺小) 태음인은 중하초가 크고 상초가 작으며, 신장이 크고 비장이 작은(腎大脾小) 소음인은 하초가 크고 중상초가 작다. 여기에서 말하는 크고 작음(大小)은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인 개념으로 기운의 편차로 보아 그 해당부위의 장기가 기능이 왕성한가 아닌가의 차이로 이해하여야 한다.


1-1. 태양인의 체형기상

태양인은 가슴 윗부분(上焦)이 발달하고 목덜미의 곧추서는 기운(起勢)이 왕성하여 전체적으로 기운이 위로 뻗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반면 허리(中下焦)의 서 있는 기운(立勢)은 빈약한 모습을 보이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작고, 다리가 약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므로 서 있는 모습이 안정되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얼굴의 이목비구가 뚜렷하고 화가 났을 때 눈동자가 위로 쏠리며 머리를 드는 경향이 있다. 다른 체질에 비하여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알려져 있다.

1-2. 소양인의 체형기상

소양인은 가슴 및 어깨부위(中上焦)가 충실하고 포옹하는 기운(包勢)이 왕성하여 전체적으로 독수리가 날개를 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따라서 걸을 때 어깨를 흔드는 경우가 많아 건방져 보이기도 한다. 반면 엉덩이(下焦)가 상체에 비하여 약해 보이고 앉아있는 기운(坐勢)이 빈약해 보여, 앉아있는 모습이 편안한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눈매가 날카로워 보이며, 살결은 희고 윤기가 적으며, 땀은 남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많이 흘리지 않으며, 목소리는 낭랑하다. 몸가짐이 민첩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의 의사와 달리 경솔하게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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