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고

등록일 2003.07.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치히로가 새로 이사온 동네는 자연과 함께 지낼수 있는 나무가 많고, 잔디들이 있는 동네였다. 한동굴을 지나 들어가보았더니 저 푸른 초원위에 오래전에 문을 닫은 듯한 놀이동산이 있었다. 그런데 어디에선가 맛있는 냄새가 나 엄마, 아빠와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가 보았다. 치히로는 아무도 없는 곳에 맛있는 냄새가 나 엄마, 아빠와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걸 보니 이상하여 안 먹었지만 엄마, 아빠는 배가 고프다며 계속 집어드셨다. 치히로는 누군가 없나 하며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다가 하쿠를 만났는데 하쿠는 위험한 곳이라며 빨리 돌아가라고 말을 하여 다시 있던곳으로 돌아와보니 엄마, 아빠는 돼지가 되어 있었다. 하쿠를 다시 만나 하쿠가 시키는 대로 하여 치히로는 센이라는 이름을 얻고서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센이 나라면 무섭고, 엄마가 보고싶어 밤만되면 울 것 같은데 센은 용감하게 울지도 않고, 그 생활에 잘 적응하였다. 지저분한 손님이 오는 목욕탕도 깨끗이 닦고, 손님을 받았는데 그게 강의 신이어서 유바바할멈은 센을 칭찬하였다. 강의신은 있던곳으로 돌아가면서 센에게 고맙다며 무엇인가를 주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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