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 월간 도베 오상훈 여행, 레저 기자님과 인터뷰를 하고 나서..

등록일 2003.07.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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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 여름 같은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동대입구에 위치해 있는 디자인 하우스의 파라다이스 빌딩을 찾았다. 바로 이 곳이 월간 도베의 사무실이 위치한 곳이다. 오늘 만나 볼 사람은 월간 도베라는 잡지사의 여행 담당 기자이신 오상훈 팀장님이시다. 일과 자질에 관한 인턴쉽 과제를 하기 위해 먼저 이메일로 인터뷰를 요청하고 오늘에서야 직접 인터뷰를 하러 오게 되었다. 엘리베이터에 4층을 누른 순간부터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만나 뵙고 싶었던 여행잡지사의 기자님을 직접 인터뷰하게 된다는 설레임에 발걸음도 가벼웠다. 도베 사무실에 들어서니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미술전시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잠시 후 푸근한 인상에 편안함과 여유가 있어 보이는 오상훈 기자님이 나오셨다. 먼저 인사를 하고 인터뷰를 하기 위해 접견실로 이동을 했다. 오상훈 기자님은 매번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를 받게 되서 약간 쑥쓰러워 하시는 것 같았지만 막상 인터뷰를 시작하자 진지함과 자신의 일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하시는 일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시나요?"
"취재하고 기사를 쓰고 편집을 함께 하는 일입니다. 잡지사는 신문사 기자들과 달라서 에디터의 기능도 병행해야 하거든요. 그리고 한 달에 열흘정도 출장을 가고 일주일 정도는 기사 마감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회사에 출근하여 기본적인 업무와 사람들 접대, 회의 등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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