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고전읽기] 유럽의 역사 -중세

등록일 2003.07.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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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기 400년에서 800년까지의 로마제국은 다른 문화를 갖는 세 개의 정치권으로 분열된다. 그중 첫 번째가 동로마제국이다. 이곳에서는 그리스 문자와 그리스 정교회의 교회 헌법을 수용했다. 두 번째가 무슬림 아랍인들의 회교 제국들이다. 서기 620년 메카에서 마호메트는 이슬람의 유일신 종교를 창시했는데 아랍 세계의 팽창을 가속화 시켜 지중해의 단일 문화권을 파괴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로부터 유럽을 분리시켰다. 세 번째가 카를 대제의 프랑크 왕국이다. 오늘날 유럽의 기독교 정신은 이때 정립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렇게 분열된 정치상황속에서 혼란은 더 가속화되었고 그 원인에는 375년 훈족이 독일 동부의 게르만족을 내몰아서 게르만족의 이동을 자극한데도 있었다. 게르만족은 오늘날의 독일인들을 일컫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은 고대 로마제국시기에 변방에 속한 하나의 오랑캐(?-중국적 사상관에 입각해서 이해한다면)와 같은 종족이였다. 그들은 로마에 끊임없이 공격을 시도하고 결국 로마로부터 방임을 하도록 만들었다. 그들은 생활력과 전투력이 특히 뛰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게르만족이 이동후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종족은 둘뿐이었다. 바로 프랑스 갈리아 지방에 정착한 프랑크족과 영국의 브리타니아를 점령한 앵글로색슨족이다. 그러다가 로마민족과 게르만족을 융합시키고 기독교화 된 서구와 유럽의 통일의 기초를 놓은 나라가 바로 프랑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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