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사] 이홍두 보충대를 통한 천인의 신분변동

등록일 2003.07.12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거 홍익대 이홍두 교수님 자료인데..
제가 이거내구..A+ 맞았습니다!!
여기 올라와 있는 자료 내용 줄여서 제가 쓴건데..
한번 받아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목차

▶▶ 서론 ◀◀

▶▶ 본론 ◀◀
제 1 장 보충군(補充軍)의 설치
제 1 절 태조의 노비문제 해결법
제 2 절 양인확대정책의 계승과 태종의 보충군 설치
제 3 절 세종대의 보충군
제 4 절 종부법(從父法)의 실시로 여진족을 제압한 세조

제 2 장 보충대(補充隊)와 천인(千 )의 신분 변동
제 1 절 성종대의 보충대
제 2 절 훈구파와 신진사림 사이의 중종

제 3 장. 조선후기의 보충대(補充隊)
제 1 절 임진왜란 후 선조후기
제 2 절 광해군 시대의 크게 달라진 천인들의 종량(宗樑)

▶▶ 결 론 ◀◀

본문내용

▶▶ 서론 ◀◀

조선시대 신분사에 관한 국사학계의 통설은 조선 전기에는 각 신분간의 사회이동이 활발하였으나 중기 이후부터는 폐쇄적으로 되면서 17세기에는 신분의 하향이동이, 18세기 후반 이후부터는 상향이동이 지배적 현상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선초기의 경우 천인을 양인신분의 신양역천 연구나 과거제도와 관련한 양인확대정책이 실현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신양역천 연구나 과거제도와 관련한 양인 연구 등은 모두 양인신분 내의 계층이동만을 다루고 있을 뿐이었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천인의 양인화에 따른 여러 요인이 있지만, 특히 보충군이 거관함으로써 신분상승하는 문제를 검토하려고 한다. 아직도 논의의 여지가 많은 (1) 양반제설과 양반의 특권을 보장할 목적으로 보충군을 설치하였다는 견해 등이 관연 타당한가의 문제,
여기서 양반제설은 사회신분을 양반, 중인, 평민, 천인, 이네가지로 구분하는 사분법을 인정하고 양반을 사회계층의 특권층으로 보며 조선시대에 있었던 보충군 설치의 목적이 양반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고 보는 반면, 양천제설은 사회신분을 양인과 천인 두 가지로 구분하여 양반을 단지 양인신분의 최상층으로 보며 보충군의 설치 목적은 양반들의 기득권의 유지라기보다는 양인의 숫자를 확대하기 위해서로 보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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