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The women's war... `밀애`를 보고

등록일 2003.07.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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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절망을 경험한 한 여성의 자기 존재확인
몸을 통한 교감과 여성으로서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삶의 정체성
그 매력적인 음울함
감상 후의 아우름 난 이것이 통상적인 유의 영화는 아니라고 “확신”한다

본문내용

영화를 보고 난 이후 이렇게도 극심하게 내 가슴을 후벼판 영화는 작년 [봄날은 간다] 이후 처음이다. 그리고, 감히 2002년 최고의 영화라고 말한다.
전경린의 원작을, 그 느낌을 이렇게도 생생하게 표현을 해 냈다는 것에, 감독과 연기자 모두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집에 돌아와 음악을 들으면서, ‘미흔’의 마지막 부분에서의 나레이션이 끝없이 머리 속을 맴돈다. 어떤 이들은 지루하기 짝이 없는 영화라고 혹평을 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반응은 [봄날은 간다]에 대한 극단적인 관객을 평가를 기억하게 한다.
다른 이들이 뭐라고 하든, 앞으로 상당한 시간동안 이 영화의 여운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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