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을 읽고

등록일 2003.07.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용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평상심으로 정도를 지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과불급이 없는 상태 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상태란 어떤 것을 말하는지 알아보자. 흔히 얘기하는 중(中)은 수학이나 기하학에서의 가운데라는 뜻이 아니다. 수학이나 기하학에서의 가운데는 이미 정해진 성(性)이 있지만, 자사의 중(中)에는 내용이 없다. 또, 덕으로서는 지덕(至德)을 뜻한다.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적중되지 않는 경우가 없는 임기응변적인 적중을 말하는 것이다. 시의적절하게 과불급이 없는 덕, 즉 시중(時中: 때, 환경, 처지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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