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의 차별과 미(美)를 위해 성형하는 사람들의 문제들의 연관성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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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의 차별과 미(美)를 위해 성형하는 사람들의 문제들의 연관성

뉴욕 타임즈의 유명한 칼럼니스트 윌리암 새파이어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또 차별하는 사회적 병리현상을 염두에 두고, 루키즘(lookism),즉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을 수년 전 만들었습니다.
외모지상주의는 인종차별주의(racism)나 성차별주의(sexism)처럼 개개인의 인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사회전체를 병들게 합니다. 특별히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는 것은 이 외모지상주의가 한국에서 풍토병처럼 번져있다는 사실입니다. 얼마 전 한 신문은 한국의 여성직장인과 여대생의 80%가 외모가 인생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믿고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또 외모가꾸기에 그들은 하루에 평균 53분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극단적인 예입니다만, 한 20대 여성은 지난 3년동안 눈, 코, 피부, 턱, 복부지방 흡입수술 등 무려 23회에 걸쳐 성형수술을 했다는 것이지요. 외모가 다소 바뀐다고 삶이 새롭게 변하거나 보다 아름다워 질 수 있을까? 그런 것 같지 않다. 오히려 정신과를 찾는 여성의 20%가 성형과 다이어트 후유증과 연관된 환자라는 사실은 외모지상주의의 병폐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보여주는 일면이라 하겠다.
그리고 한국의 3D업종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역시 인종차별주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몇 칠전에 mbc프로의 “하자하자!” 에서도 나왔듯이 러시아나 미국 같은 나라에서 온 얼굴이 하얗거나 강대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차별이나, 구타, 폭행과 같은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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