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신앙] 청년신앙인이 불러도 될만한 민중,환경노래와 감상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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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민중가요 1997년 12월 <다시 떠나는 날 - 꽃다지> -
도종환 시, 윤민석 곡, 꽃다지 편곡

깊은 물을 만나고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유유히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물고기처럼
한번 길을 떠나면 그 높은 산맥 앞에서라도
힘찬날 개짓 멈추지 않고 제 길을 가는 새들처럼
그 대 절망 케한것 들은 두려워 하지만은 말자
꼼짝안는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두고
자 우리 다시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사랑이여~
그대 절망 케한것 들은 두려워 하지만은 말자
꼼짝안는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두고
자 우리 다시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사랑이여
다시한번 떠나보자 처음 그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리를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처럼
자 우리 다시한번 떠나보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을 사랑이여~!!


이 노래는 도종환 시인의 시에 곡을 붙여 민중가요, 노동가요를 부르는 꽃다지가 보다 세상에 가깝게 내놓은 노래이다. 지금 다시 이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에 알 수 없는 전율을 느끼기 보다는 보컬의 억양에 웃음 나기도 한다.
힘찬 멜로디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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