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반도의 외국군 주둔사'를 읽고(감상문)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감상과 책 안의 파트별 내용을 중심으로 뼈대와 약간의 살을 첨가해 구성했습니다!
'한반도의 외국군 주둔사'라는 책을 읽고 나서 쓴 것이긴 하지만...
외국군 주둔사에 관한 뒷얘기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한반도의 외국군 주둔사에 관한 다른 레포트에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강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PART의 책의 줄거리와 감상
<삼국시기 당나라군>
<몽고군>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과 명군>
<모문룡군과 정묘·병자호란의 청군>
<개항기 일본군>
<거문도의 영국군>
<천황직할의 조선군>
<해방이후 북한의 소련군>
<주한미군>
Ⅲ. 맺는말

본문내용

Ⅱ. PART의 책의 줄거리와 감상

<삼국시기 당나라군>
결국 백제와 고구려가 망했다.. 외교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각각 외교의 실패와 성공으로 한 나라는 멸망에 이르고 한 나라는 예상치 못했던 통일까지 이루었다.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김춘추의 제의만 받아들였다면 몽고군도 일본군도 우리나라의 역사상에서 사라졌을 거란 생각에 한이 남는다! 난 항상 고구려를 좋아했다. 그 용맹함이 좋았고, 광활한 영토가 좋았다. 지리부도에서 금빛으로 칠해진 고구려의 영토만 보면 가슴이 설레었다. 하지만 한 번의 외교적 실책으로 만주가 한국사에서 영원히 지워져 버린 것에 대해 아쉽기만 할 뿐이다.

신라는 당나라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당의 연호를 사용하고 관복을 입음으로 스스로 자신들의 지위를 격하시켰다. 결국 당은 눈엣가시 같던 고구려를 제거한 후 신라지역까지 자신들의 자치부로 격하시키려 했다. 살기 위해 불러들인 외국군의 폐해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도 신라는 치밀한 외교와 전략으로 결국 통일을 달성하고 당군을 몰아냈다. 영토상으로 불완전했고 자주적이지 못했지만 세 나라의 대립을 제거하고 통일국가를 건설했다는 점을 높이 살만하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전쟁의 종식은 역사의 주체인 민중들의 삶을 지켜줄 수 있었고, 찬란한 문화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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