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론] 짐짓죄에 관하여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수님은 성령을 "말로 거역하는 것" "모독하는 것"(누가)으로 그 죄를 묘사하신다. 이러한 욕설이 심각한 죄이긴 하나, 히브리서 6장 4∼6절에 나타나듯이, 성령의 이름을 경솔히 사용하는 것이 사함받지 못할 죄가 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죄들을 용서받는다.
기독교인 중에 응당 잘못인 줄 알며, 또한 더 나은 그의 판단에 거슬리는 일인줄 알면서도 사악을 행하며 심지어는 불경스런 생각을 하지 않은 자가 있으랴.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엡 4:30) 이러한 죄를 짐짓 짓지 말라고 경고하였고, 또한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성령을 소멸치 말며"(살전 5:19)라고 명할 때도 그러한 경고를 하였다. 이 성령을 거스리는 것이 곧 사죄 받지 못할 죄라고 하는 이들이 있다.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거나 모독하는 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다 용서 받을 수 있지만"으로 번역되어 있다. 헬라어 본문의 문자적인 의미 역시 "사람에 의해 저질러진 죄와 비방은 사하심을 받게 될 수 있으나"의 뜻으로 이해된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가 무한, 풍성하므로 인간의 모든 죄악이 도말될 수 있다는 성경의 보편적 진리를 입증해 준다. 곧 자신을 거역하는 행위와 심지어 암목(unspokenness)적 의미에서이지만 하나님을 훼방하는 행위 조차도 용서의 가능성이 주어짐을 시사하셨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