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오천석의 스승을 읽고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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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학 첫 수업을 들었던 날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학기가 지나갔다. 첫 시간 교수님께서 꼭 읽어보라고 하셨던 책 중에 오천석의 스승이라는 책이 있었다. 그 시간이 끝나고 스승이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섬머힐'을 빌려서 읽고 다음을 기약했었다. 다음 번에 도서관에서 이 책을 찾아보자 그 때는 발견할 수 있었다. 다른 책에 비해 아주 작았기 때문에 처음에 찾지 못했던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이 책이 정말로 60년대에 지어진 책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쓰여있는 내용이 지금 배우는 내용과 별반 다른 점이 없었기 때문이다.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더 의미 있었던 것은 지은이인 오천석이 한 사람의 교사로서 이 글을 썼다는 것이다. 자신이 교사로서 생각했던 점과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것을 책으로 썼기에 한 마디 한 마디가 더욱 소중했던 것 같다. 이 책에는 크게 스승의 모습과 기본적 오리엔테이션, 밝은 오늘을 여는 교육이라는 세 가지가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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