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종교] 전쟁의신 아레스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화와 종교 수업에서 전쟁의신 '아레스'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레스는 자기의 딸 알키페를 겁탈하려고 한 포세이돈의 아들 할리로티오스를 죽이고 올림포스의 신들로부터 아테네에서 재판을 받았는데, 이 때의 법정을 그의 이름을 따서 아레오파고스(아레스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아테네에 있었던 대법정)라고 불렀다고 한다. 게다가 아레스는 닥치는대로 싸움은 걸면서도 그다지 용맹은 뛰어나지 못한듯 하다. 아레스는 또 거인 오토스와 에피알테스 형제에게 잡힌 적도 있다. 힘이 장사인 이 형제는 아레스를 쇠사슬에 묶어 청동 항아리 안에 13개월동안이나 가두어 놓았다. 만약 꾀 많은 헤르메스가 거인들의 계모로부터 비밀을 알아내어 구해 주지 않았다면 영영 잊혀질 뻔했다. 전쟁과 살육의 신인 아레스는 항상 공포의 신인 포보스와 걱정의 신 데이모스, 그리고 불화의 여신 에리스와 싸움의 여신 에뉘오를 거느리고 다녔다. 이들은 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은 채, 방패와 창을 들고 전차를 몰고 다니며 닥치는 대로 싸움질과 행패를 일삼았다. 아레스의 아들들 역시 흉포하기 그지없는 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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