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천로역정을 읽고

등록일 2003.07.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주인공인 그리스도인(Christian)은 자기 짐을 등에 지고 서서 성경을 읽으며 눈물을 흘린다. 그는 이 도시가 불에 탈것이라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하지만 그들은 짜증을 내가 무시를 하기 시작했다. 그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할 때에 전도자라는 사람이 다가와 어째서 울고 있는지 물어본다. 그리스도인은 그가 진 짐 때문에 지옥에 갈까 두렵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도자는 비치는 빛을 따라서 작은 문으로 가라고 지시한다. 그가 집을 떠나 그 곳으로 가려 하자 고집쟁이와 변덕쟁이가 그리스도인을 돌이키려고 설득한다. 그러나 그는 확고한 결심으로 변덕쟁이를 설득시켜 같이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변덕쟁이는 진창에 한번 빠지더니 화를 내고 가버리고 만다. 그는 혼자 남아 길을 가다가 이 세상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그 짐을 벗을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준다는 도덕마을의 율법주의라는 사람을 소개받는다. 그는 그 길을 돌이켜 율법주의의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중간에 전도자를 만나게 되고 길을 잘못 들어섰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는 뉘우치며 다시 작은 문을 향한 길을 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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