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의 운필법

등록일 2003.07.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용어설명>
<셋째 잎 그리는 법>
<넷째, 다섯째 잎 그리는 법>
<단엽(斷葉), 단엽(短葉), 엽포(葉苞), 절엽(折葉)그리는 법>
<잎의 금기사항>
<땅 그리기>
<노근란(露根蘭) 그리는 법>
<가엽(可葉)의 운필법>
<난꽃(蘭花)의 운필법>
<꽃대(花莖)와 화포(花苞) 그리는 법>
<난을 구륵법(鉤勒法)으로 그리기>

본문내용

난꽃은 3장(三長) 2단(二短)의 화판(花瓣)과 화심(花心) 그것들을 받쳐주는 줄기와 꽃대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 이와같이 화심을 뺀 나머지는 담묵(淡墨)으로 그리는데 먼저 바깥쪽에서 화심이 있는 쪽을 향해서 중심의 2변(二瓣)을 그리고 다음에 바깥쪽의 3번(三瓣)을 위에서나 오른쪽, 위쪽 적당한 위치에서 화심이 있는 쪽으로 그린다
꽃에는 언앙(偃仰), 반정(反正), 함방(含放)의 여러 법이 있고 기후의 변화에 따라 노화(露花), 우화(雨花), 풍화(風花)가 있다.
▶언앙(偃仰) : 꽃이 하향(下向)이거나 상향(上向)의 형태
▶반정(反正) : 꽃이 정면(正面)과 배면(背面) 즉, 앞을 보고 있는 것과 뒤로 향한 형태
▶함방(含放) : 꽃봉오리와 활짝 핀 꽃의 상태
꽃을 그릴 때 우선 꽃잎 하나 하나를 따로 떼어서 연습하는 것이 좋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자유자재로 여러 방향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 꽃의 모양은 직선과 곡선의 중간 정도 되는 호(弧)를 그리는 기분으로 끌어 붓끝을 천천히 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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