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학] 야생의 초원 세렝게티

등록일 2003.07.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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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년 12월에 방송된 '세렝게티'는 국내방송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의 생태를 촬영한 자연 다큐인 만큼 촬영당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월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 며 제 39회 백상예술대상에 TV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는등 방영 후 석달이 지나서도 아직 그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세렝게티 제 1부 초원의 '승부사들' 편에서는 기존의 고정관념과는 달리 생존을 위해 치열하고 위태롭게 살아가는 맹수류의 이야기가 색다르게 펼쳐지고 2부‘위대한 이동’은 150만 마리의 누우떼를 비롯하여 얼룩말, 톰슨가젤 등 200만 마리 이상의 초식동물들이 물과 풀을 찾아 800여㎞를 이동하는 대장정을 볼 수 있다. 3부‘200일의 기록’에서는 적도 부근에 위치한 세렝게티 초원에서 생소한 기후와 지형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는 제작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사자가족들이 먹이를 찾아 다른곳으로 이동할 때 새끼사자 한 마리가 뒤쳐지자 사자가족들이 이동을 포기하고 원래의 서식처로 돌아오는 장면에서 비록 동물이지만 진한 가족애를 느꼇다. 그리고 강을 건너던 누우 한 마리가 악어의 공격을 받아 뒷다리가 부러진체 들판에 쓰러져 서서히 죽어가는 장면에서는 자연의 섭리지만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보신분들은 아마 눈시울을 붉혔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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