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회계] 분식회계 이것이 문제이다

등록일 2003.07.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분식회계에 대해서
'SK글로벌과 엔론'
결론: 대안은 무었인가?

본문내용

서론:

SK글로벌의 회계장부 조작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1조5천억 원에 달하는 분식규모가 검찰수사 결과 드러나자 금융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다.
대우그룹 동아건설 등에 이어 SK그룹까지 분식회계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시장은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잇따른 분식회계의 원인과 실태, 대책 등을 점검해 본다.

본론-분식회계에 대해서

"분식회계는 언젠가 드러나게 돼 있고 그렇게 되면 기업이 치러야 할 코스트는 상상외로 커진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김경호 한국회계연구원 상임위원)

기업의 분식회계는 반드시 되풀이되는 속성을 가졌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한번 장부를 조작하면 그 흔적이 계속 남아 있기 때문이다.
SK글로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검찰은 "SK글로벌의 분식회계는 20∼30년에 걸친 부실이 누적돼 온 것"이라고 밝혔다.
70년대 중반 이후 정부의 수출드라이브 정책에 따라 외형성장을 추구해 오면서 부실이 발생한데다 해외투자 실패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부실은 눈덩이처럼 커졌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부실이 눈덩이처럼 커진다는 사실을 알고도 왜 기업들은 장부조작 관행을 뿌리치지 못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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