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가즈오의 나라

등록일 2003.07.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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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가즈오의 나라'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제목만 보고 무심코 잃 기 시작한 이 책속으로 점점 빠져들었다. 그리고 읽는 내내 충격과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일본의 한 작은 마을 닛꼬에서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준이찌란 노인의 단순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속에 감춰진 일본의 우익주의자들과 군부 에 의해 조작된 우리 역사의 왜곡 사실을 일본에 유학중인 역사학도 박상훈이란 한 평범한 청년의 집념 어린 투지와 천재적인 추리력으로 사건의
전모를 밝혀 나가게 된다.
이 글의 주된 내용이 되고 있는 사건은 지금도 역사학계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임나일본부설에 관한 것이다.
일본이 4,5세기경 한반도에 임나일본부라는 관청을 세우고 신라, 가야, 백제를 2세기 동안이나 지배했었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펄쩍 뛰며 말도 안되는 터무니없는 소리라 치부해 버릴 것이다.
이 설은 과거 일제가 우리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한반도는 일본의 땅이니 이제 가서 찾아야 한다는 논리를 펴기 위해 그리고 우리민족에게 식민사관을 주입하기 위해 꾸며낸 이야기이고 이를 위해 광개토대왕 비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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