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교육학감상문] 키부츠의 꿈나무를 보고

등록일 2003.07.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이스라엘의 교육 방식입니다. 감상문이오니 필요하신분만 다운받으세요^^

키부츠의 꿈나무를 보고 느낀 자의 생각입니다.
이스라엘의 교육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많은 도움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키부츠의 꿈나무의 처음 나온 내용이 수학여행을 가는 모습이였다. 보이는 것이라고는 사막과 돌뿐인 곳으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수학여행에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역사 이야기를 해준다. 이야기를 들으며 학생들은 조국에 대한 사랑과 동시에 역사에 대하여도 배울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된다. 이부분에서 키부츠의 교육은 책상 앞에서 하는 공부 못지않게 현장에서의 체험학습, 즉 경험중심 교육과정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스라엘에서는 아이가 어리다고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부부끼리 여행을 떠나는 법이 거의 없다고 한다. 아무리 어려도 아이를 배낭에 업고 다니면서 자연과 국토를 느끼도록 하는 것은 그들의 전통이다. 그래서 주말이면, 그들의 주된 일과도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소풍을 가거나 공원 나들이를 하는 것이다. 더구나 공동체 생활을 하는 키부츠에서는 현장 학습을 자주 한다.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을 할 때마다 키부츠의 부모들은 현장 지도 교사가 된다. 아이들은 농장에서 농부들처럼 일을 해보기도 하고 목장으로 견학 가기도 한다. 물론 이렇게 아이들이 일을 하는 것은 노동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개구쟁이들의 놀이와 같은 과정이다. 고등학생때는 노동이 하나의 수업으로 이루어져 하루는 일터에 가서 땀을 흘리면서 일하는 것을 배우고 느낀다고 한다.
키부츠의 체험학습은 '키부츠의 꿈나무'의 중간에 나온 어린이집에서도 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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