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대한민국 헌법 1조

등록일 2003.07.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음모와 배신 권력 암투만 벌어지고 연일 정치의 의 무지함만 드러내는 여의도 국회 의사당 그곳의 반수를 넘는 당이 국가를 지배한다..여당과 야당의 막상막하 힘겨루기!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여당총재의 음모로 창녀 킬러에게 복상사 당하면서 여당과 야당은 각 136석씩 여야동수인 상황이 되고, 보궐선거가 열리는 수락시에 모든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서도 정치인의 풍자가 드러나고 하필이면 교통 사고가 아닌 복상사라는 점이 현 정치판을 비유한다..얼마전 뉴스에 나오는 정치인들의 전용 단란 주점과 맥을 같이 하면서 말이다..
수락시에는 여당의 정치인과 야당의 추천한 깡패가 후보로 등록 한다.
정치에는 관심이 없던 윤락녀 고은비(예지원) 어느날 봉사를 하고 돌아 오는 윤락녀 친구 하나가 무자비한 성폭행을 당하고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고은비는 경찰에 하소연도 하고 소리도 질러 보지만 윤락녀는 성폭행이 성립 안된다는 맹랑한 여자 경찰의 소리를 듣고 국회의원 출마 예상자 김용건을 찾아가 이야기 해 보지만 무용지물이고 엉렁뚱땅 넘기려고만 한다.
여기에 화가 난 고은비는 국회의원 출마를 하게 되고 사창가 동(同)직업들의 지지로 선거 운동을 하게 된다 ..
야금 야금 후보들의 표를 깎아 먹고. 2 후보는 속이 바짝 바짝 탄다 ..
깡패 진영 후보의 금품과 폭력에도 굴하지 않고 선거 운동원 부모들의 욕에도 굴하지 않고 윤락생활을 하며 300명의 추천서를 받아 내고 윤락을 하면서 지지를 이끌어 낸다..
윤락녀들을 좋아하는 매니아가 인터넷을 통한 선거 운동을 하고 기자가 찾아와 고은비에게 희망을 준다.
합동연설회에서는 표를 깎아 먹은 고은비에게 많은 비난의 화살을 쏘지만 고은비는 굴하지 않고 밤일(?) 까지 들어 가며 청중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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