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물마시는 요령과 물의 효능

등록일 2003.07.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물 마시는 요령>
<마셔서 약이 되는 물>

본문내용

<물 마시는 요령>

1.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마시는 물은 밤새 몸 속에 축척된 노폐물을 씻어주면서 위의 활동을 촉진시킨다. 특히 위장이 나쁜 사람에게는 좋은 약이 된다.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은 아침에 발병하기 쉽다. 잠자는 동안 땀으로 수분을 잃어 혈액의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혈액의 흐름이 순조롭지 않기 때문이다. 아침에 적당량의 물을 마시는 것은 이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2.식사 30분전에 물한잔 !

식사하기 30분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위액을 분비시켜서 소화 활동을 도와서 식욕을 돋군다

3.식사 30분후에 물한잔 !

식사를 한 후 30분 후에 물 한잔을 먹게 되면 몸 안에 자연 치유력이 강화되어 어떤 질병도 5~15일이면 완치되는 효과가 있다. 모든 음식은 침과 함께 반죽이 되어서 넘어 가면서 위장에서 소화액이 강하게 분비되어 소화를 시킨다.

4.물한잔으로 이 닦기를 대신한다.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음식을 먹고 난 후 이를 닦기가 힘들다. 양치질을 하기가 어려울 때 물 한 컵을 마시면 입안 세균 번식을 방지해 준다. 음식물 속의 당분이 분해되어 치아 표면에 만들어지는 산을 물이 씻어주기 때문이다.

5.하루에 2.5L이상의 물을 마시자.

나이가 어릴수록 몸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반면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내의 수분 함유량을 줄어든다.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신장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몸 밖으로 내보는 수분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수분이 올바르게 공급되지 않으면 노폐물이 잘 배설되지 않게 되고 , 신진대사도 원활하지 않게 되고 혈액의 농도도 짙어져 뇌경색을 일으키기 쉽다. 특히 노인들은 탈수증이 되지 않도록 수분을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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