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학] 유전자복제

등록일 2003.07.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어디에도 없는 저만의 독창적인 글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전자복제에 대해 찬성합니다. 유전자복제는 공리성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유전자 복제 기술은 인류를 유복하게 할 것입니다. 복제양 돌리도 그 예로 들 수 있겠지요 복제 양을 탄생시킨 한 개의 양 세포로 무수한 양을 복제하게 되면 목축업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동물 복제를 통해 우생학적으로 우수한 가축을 대량으로 생산하여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고, 유전 공학 기술은 각종 희귀 호르몬이나 백신, 그리고 항암제나 항생제를 만드는 의약품 생산에는 물론, 유전자 결함에 의한 유전병 치료에도 쓰이게 될 것으로 봅니다. 무엇보다도 복제 동물은 고가의 치료 약제를 값싸게 대량 생산하는데 이용 할 수 있다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이를테면 값이 너무 비싸 마음대로 쓰지 못하는 항암치료제 인터페론을 동물 속에서 대량으로 만드는 동물이 있어 이를 복제한다면 인터페론의 값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또 인간에게 이식 가능한 장기를 가진 동물을 대량 복제하면 죽어 가는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복제는 널리 보면 농수산 분야의 새로운 품종 개발과 우량 품종의 보존, 값싸고, 질 좋은 식품 생산을 위한 식품공업 분야, 그리고 각종 폐수와 폐유를 정화해서 환경을 보전하는 일과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일에까지 그 응용범위가 넓다고 합니다.
동물복제처럼 인간복제도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살 자유와 자기가 원하는 방법대로 자손을 가질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사람을 복제해도 복제인간은 다른 인격체입니다. 똑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유전자 표현형까지 똑같을지는 미지수이고 사람의 유전자는 대부분 세포핵안에 있지만, 근육발달 등에 관여하는 일부 유전자는 난자의 미토콘드리아에 포함돼 체세포 핵만 자신과 같을 경우 외모에 차이가 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인물과 동일한 유전 형질을 가진 복제 인간이 탄생한다 하더라도 환경 속에서 각자의 자아를 형성해 가는 개별적 존재로 살아갈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만의 생각과 영혼을 가지고 있으므로 완벽하게 복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복제인간은 하나의 자손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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