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배치] 사찰의 가람배치

등록일 2003.07.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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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리의 표현과 수도 생활의 의례가 가람구성의 기본 원리임.
․조선시대에는 특히 특수한 정치적․경제적 이유로 독특한 구성을 띄게 된다. 여기서의 정치적인 이유는 조선시대의 불교에 대한 기본 입장인 숭유억불에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특수한 위치속에서 조선시대는 통불교적 성격을 기본원리로 담고 있다.
․각 신앙의 대상은 자신의 건물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건물들은 신앙적 위계에 따라 건물의 규모나, 질 그리고 배치상의 위계가 결정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배치상의 위계는 상단, 중단, 하단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뉘게 된다.

상단-여러 부처들을 모신곳이다. 이러한 상단의 위계의 건물들은 주로 사찰내의 중요한 위 치에 자리잡게 되며 건물로는 대웅전, 극락전을 비롯한 여러 건물들이 있다.
대웅전: 석가모니를 모신곳으로써 좌우 협시불과, 협시보살 이렇게 삼존불을 모신다.
대적광전, 비로전: 화엄계 사찰의 주불전으로써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곳이다.
약사전: 약사여래를 모시는 곳이다. 옆에는 일광, 월광보살을 동반하다. 보통은 대웅전의 부 불전으로 많이 신앙된다.
극락전, 무량수전, 미타전: 조선시대 2대의 불전으로 아미타불(내세의 부처)를 모시는 곳이 다. 협시보살로 대세지, 관음보살을 동반한다.

중단-보살이나 나한을 모신 곳이다. 주로 상단의 옆이나 뒤에 위치하고 있다.
나한전,응진전: 석가의 16제자를 모신 건물이다.
팔상전, 불상전: 석가의 생애중 대표적인 장면 8개를 경배의 대상으로써 모시는 곳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을 단독 봉안하고 있으며 석가모니 상을 중심으로 양옆에 4 폭씩 그림을 모심.
명부전: 지억가는 영혼을 구제하기 위한 신앙공간
원통전, 관음전: 관음보살을 예불, 소수의 사찰들은 상단의 위계를 지니기도 한다.
이 외에도 문수보살이나 보현보살을 모신 문수전, 보현전이 존재하나 흔치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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