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펠리칸브리프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3.07.0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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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펠리칸 브리프」를 보고 나서
이 영화는 존 그리샴의 소설 "펠리칸 브리프"를 영화화한 작품이었다. 영화는 미국의 백악관과 관련된 정치에 관한 부패상이 신랄하게 비판되어 있다. 내용은 두 명의 판사가 잇달아 살해되고, 의심을 품은 법대생 다비 쇼가 우연히 이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애인이자 스승인 법학교수 캘라헌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후부터 살인청부업자에게 쫓기게 되고, 다비는 캘라헌의 죽음과 연이은 살해사건의 전모가 펠리칸 브리프(보고서) 내용에 담겨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녀가 완성한 '펠리칸 브리프'로 인해 그녀는 애인을 잃고 그녀를 죽이려는 살인 청부업자는 그녀에게 점점 접근해오고, 다비는 더 이상 달아날 수도, 숨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이런 긴박한 상황과 공포에 지친 다비는 그레이 그랜섬이라는 워싱턴 헤럴드 기자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다비는 그에게 대법원 판사 암살사건에 대한 브리프의 내용을 이야기해준다. 둘은 결국에는 비리를 밝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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