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감상문

등록일 2003.07.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줄거리
영화설명
영화밖이야기
감상

본문내용

줄거리

패싸움(Rumble)
공고를 졸업한 석환과 성빈은 당구장에서 예고생들과 마주친다. 자신들을 비웃는 그들에게 가뜩이나 열등감으로 억눌린 석환은 발끈한다. 성빈은 석환을 말리지만 후배가 피투성이가 된 채 들어온다. 당구장 문이 잠기고 겁 없는 10대들 사이에서 벌어진 패싸움. 그러나 싸움을 말리던 성빈이 실수로 현수를 살해한다. 성빈은 살인죄를 뒤집어 쓴 채 7 년 간 소년원과 감옥을 전전하다 출소한다. 카센터에서 취직해서 새 출발을 설계하려 하지만 돌아오는 건 가족과 사회의 냉대뿐이다.

악몽(nightmare)
친구 석환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경찰이 된 석환은 성빈을 피한다. 설상가상으로 죽은 현수의 악령이 빠지지 않고 성빈의 주위를 맴돌며 그를 괴롭힌다. 어느 날 카센터에서 만난 폭력조직의 중간보스 태훈이 상대 패거리들에게 몰매를 맞고 있는 것을 보고 성빈은 그를 구한다. 현수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성빈은 주먹으로 살아가기로 마음 먹는다.

현대인(our contemporaries)
폭력조직의 중간보스 태훈은 잠복 중이던 경찰 석환과 마주친다. 지하 주차장에는 단 두 사람뿐. 둘은 목숨을 걸고 싸움을 벌인다. 강력범들과 대치해야 되는 형사. 마찬가지로 잡히지 않도록 넥타이도 매지 못하고 항상 면 티셔츠를 받쳐 입어야 하는 깡패. 두 사람은 각자의 논리와 애환이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