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이야기(감상문)

등록일 2003.07.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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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로마인 이야기를 처음 접한 것은 고2때이다. 역사책에서 로마라는 국가를 봤을 뿐 책으로 직접 자세히 본 것은 처음이었다. 1권에서의 주인공 로물루스 2권에서의 주인공인 한니발과 스피키오 3권의 주인공 술라 4권과 5권의 주인공인 율리우스 카이사르 6권 팍스로마나의 주인공 아우구스투스. 내가 열거한 사람들은 로마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이다.
로마를 건국한 로물루스, 포에니 전쟁이 만든 두 영웅 한니발과 스피키오 아프리카누스, 최초의 딕타토르 술라, 삼두정치의 최고봉 율리우스 카이사르, 로마의 의한 평화를 만든 아우구스투스 이렇게 열거한 사람들 중에서 최고를 뽑는다면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를 뽑을 수 있다. 7월(July)과 8월(August)는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에서 유래된 영어 단어들이다. 이 만큼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는 위대하다고 할 수 있다. 아우구스투스는 카이사르의 양아들로서 카이사르가 죽고 나서 카이사르의 전권을 물려받았다. 19세의 나이로 카이사르를 암살한 사람들을 축출하고 안토니우스, 레피두스와 후기 삼두정치를 해서 로마제국을 이끌어 나갔다. 이후 레피두스를 탈락시키고, 안토니우스와 악티움에서 승리한 후 프린켑스와 딕타토르라는 직위라 할수 있는 것이 부여 됐다. 로마를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바꾼 냉철한 정치가 아우구스투스는 군사적으로는 카이사르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뒤떨어진다. 지금부터는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를 비교하는 사항이 많을 것이다. 그 이유는 시오노나나미 교수도 많은 구절에서 아우구스투스와 카이사르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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