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의 시초

등록일 2003.07.08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대중음악 : 포퓰러뮤직 [popular music]이란?

1.한국의 대중음악
▶ 한국대중음악의 시초가 된 1926년에 대하여
▶ 우리나라 트롯트의 전성시대
▶ 트롯트는 일본의 엔카로부터 시작된것인가
▶ 트롯트는 우리고유의 음악이다?

2.미국의 대중음악
▶ 재즈의 시초인 1925년에 대하여
▶ 스윙재즈의 번성기인 1935년에 대하여..
▶ Rock의 시작 50년대부터..

3. 일본의 대중음악
▶ 엔카의 역사
▶ 그들만의 Rock 문화
▶ 그들만의 POP

본문내용

▶ 한국대중음악의 시초가 된 1926년에 대하여

1920년대 후반의 두드러진 발전은 우리 민족 자체에서 발생한 음악이 우리나라 음반회사를 통해 출판되었다는 점이다.
그 이전까지 민란이나 동학등과 함께 등장하여 전국적으로 퍼졌던 민족과 함께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제시하였던 ꡒ새야새야ꡓ가 우리나라의 대중음악의 시효라 불리우는 주장과 1921년 ꡒ이 풍진 세상ꡓ이 대중음악의 시효라 하는 주장이 있었다.

이 풍진 세상은 두명의 기생이 불렀던 일종의 ꡒ잡가ꡓ로 특정한 시장이 없고 현대 대중음악의 특징인 녹음과 상품화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 중 최초로 음반을 취입한 가수는 동경 음악학교 출신의 우리나라의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으로 1926년 일본의 닛또레코드에서 한장의 음반 '사의 찬미'를 취입했다.
1926년 윤심덕의 '사의 찬미'는 한국대중음악의 시초였다는 설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하다. 무엇보다 상업적으로 음반을 판매했다는 점이 큰 이유일 것이다. 당시로는 보기 드문 일본유학까지 마친 음악엘리트였던 윤심덕이 이바 노비치의 유명한 왈츠곡 '다뉴브 강의 잔물결'에 허무와 염세로 가득한 노랫말을 붙여 취입한 것이다. 이 곡은 희망가와 크게 두 가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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