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장애체험행사에 대한 나의생각

등록일 2003.07.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항상 장애체험을 비롯한 볼런티어 활동들을 하면서 내가 특수교육과에 들어와 있고, 특수교육에 대해서 공부를 한다고는 하지만 정작 장애에 재해서 이해하고 알고 있는 것이 적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특히 지식적으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느끼고 가슴에 와 닿는 경험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한다.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학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열린 가슴을 가지는 것인 것 같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듯이, 특수교사 역시 아이들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교육은 학생들을 위한 기준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들은 장애아동의 입장에서 그들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1990년대 이후 인간주의에서 총체주의 구성주의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다. 장애를 개인병리가 아닌 사회병리의 측면에서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장애인을 적절히 기능하지 못하도록 갖추어진 문제로 인식하여 이를 바꾸고자 한다. 그런 환경적 지원의 강화를 위해서는 장애를 대하는 사회의 인식이 바뀌어 져야 하며 장애체험 행사 등이 그런 변화를 위한 한 수단이 되어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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