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란도트

등록일 2003.07.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열심히했습니다 ㅋ 레포트덕분에 학점을 그나마 잘 받았네요 시험도 못봤는데 ㅋㅋ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막이 열리고 오케스트라가 울리면서 관원이 법을 포고하는 첫 대목에서 전율이.... Popolo di Pekino~라고 굵은 목소리로 깔릴때 투란도트를 실제로 보는구나하는 그런 느낌..
무대는, 평지에 민중들이 웅성거리고 있고 그 뒤에 약간 높은 단, 단 위에 투란도트를 부르는 징이 있었고, 그 뒤로 망나니들이랑 등을 든 아기들이 다니는 계단이 있고, 그 위에 커다란 둥근 조형물이 있었는데, 그 가운데가 열리면서 공주가 나왔다.
민중들의 합창이 나오고, 무대 오른쪽으로 티무르왕과 류가 등장했는데 류의 의상이 눈에 띄었다. 이제까지 본 류의 의상중 현대 의상과 가장 비슷해 보임에도(표현하자면... 반코트에 바지랄까?)상당히 전체 분위기와 매치가 되는 듯한, 그리고 유랑생활과 류의 극중 신분에 잘 어울리는 듯한 그런 의상이었던 것 같다
이어 칼라프와 티무르/류 일행의 해후씬이 나오고, 페르시아 왕자(노래는 안 하는것 같았다)의 처형이 가까워지면서 민중들의 합창이 나오는데 디비디나 씨디로 들을 때 귀에 들어오던
부분이라 주의깊게 들었는데... 왠지 기대보단 약하다는 느낌이...
합창 부분은 약간, 아주 약간 힘이 못 미친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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