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삶으로서의 교육과 교사상

등록일 2003.07.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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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 이라는 존재는 참으로 대단한 존재이다. 예로부터 인간을 가르쳐 소우주 라고 표현한 것을 생각해 보면 이를 잘 알수 있다. 이세상의 삼라만상이 작은 한 인간안에 모두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존재에게 앎을 준다는 것, 교육한다는 것은 과연 어떠한 의미일까. 교육이라는 것, 앎이라는 것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발달과업 단계처럼 단순히 어떠한 단계에서 거치는 그런 과정이 아니라. 앎이라는 것은 곧 삶을 의미한다. 삶은 살아간다는 것이고 다시 사람으로 귀결된다. 이처럼 교육(앎)이라는 것은 인간과 떨어 질수 없는 생활이라고 하겠다.
그렇다면 이러한 교육을 하는자는 누구인가. 물론 교육에 있어서는 소비자이자, 주체자는 학생이다. 하지만, 교육의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는 왜 가르치려 하는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또다른 중요한 핵심 과제이다. 그런데 이들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자가 바로 교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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