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등록일 2003.07.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감상 후 과제로 쓴 에세이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이 되고 싶은 인간...그들은 수많은 것들을 창조해냈다. 그러나 그것들이 과연 우리 인간들에게 유익하기만 했을까? 창조욕에 혈안이 된 인간은 깊이 생각하지 못했고 그에 따른 문제들이 현재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이 영화는 현재보다 한 발 더 앞서 나가서 이대로 나아가다간 우리들에게 어떤 종말이 닥치게 될 지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첫 장면부터 영화는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져, 종말로 치닫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격랑의 파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격한 움직임이 아닌, 고흐의 유작 <까마귀가 나는 보리밭>처럼,<별이 총총한 달밤>처럼 불안하게 흔들리며 찾아올 어둠 속의 불행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문명은 천문학적 속도로 발전되어갔지만 지구상의 천연자원은 고갈되었고 모든 생활은 감시되고, 먹는 음식조차 통제되는 미래에서 인간들은 Artificial Intelligence를 가진 로봇들의 봉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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