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고리대금업과 유대인

등록일 2003.07.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금융과 고리대금
2. 고리 대금업자 유태인
3. 유태인은 악덕 고리대금업자인가

본문내용

10세기에 이미 유태인의 상업활동은 광범위한 지역을 무대로 삼고 있었다.
유태인은 유럽, 아프리카, 중동에 살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인도나 먼 중국에도 무역 사무소를 갖고 있었다. 13세기에 마르코 폴로는 《동방견문록》 속에서, ‘중국개봉에는 크게 번창하고 있는 유태인 사회가 존재하고 있다고 들었다.’ 라고 적고 있다.
유태인은 상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비공식 어음교환소와 같은 것을 설치하고 그곳에서 대부나 약속어음 같은 유통업무를 보았다.
11 - 13세기에는 지중해의 많은 항구에서 유태인의 상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조선소에서는 확대되는 무역을 위해 새로 배를 건조하느라고 바빴다. 스페인에서 유태인이 추방 된 1500년대까지 유태인은 양털과 비단의 무역에 크게 활동했다. 차․후추․설탕 등을 비롯한 향신료를 수입한 것도 주로 유태인이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추방되거나 그곳의 게토에 갇히기 전의 유태인들은 비단과 염색산업을 장악하고, 인도와의 교역도 매우 활발하게 전개하였다.
동유럽에 이주한 유태인은 그들의 상술도 함께 가지고 갔다. 유태인이 이주하기 전에는 외국무역은 말할 것도 없고, 국내상업도 별로 이루어지지 않던 폴란드는 유태인이 살게 된 후로 급속히 산업이 발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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